식물은 어떤 흙에서 잘자라나 알카리성

흙은 식물이 자라는 기본 바탕이고 비료는 흙을 좋은 조건으로 만드는 영양분이다. 화초가 필요로 하는 흙은 어떤 흙인지 흙이 필요로 하는 비료는 어떤 것인지 구체적으로 짚어 보자.

식물은 어떤 흙에서 잘자라나 알카리성

●흙은 식물이 자라는 바탕

기후조건과 함께 화초를 기르는 데 있어서 가장 신경을 써야 할 것이 바로 자라는 바탕이 되는 흙이다. 흙은 얼핏 보아 흙의 입자만을 생각하기 쉽지만 흙 입자외에도 수분, 공기, 유기물을포함하고있다. 흔히 질이 좋은 흙이라 하면 흙 입자, 즉 고형 성분이 50%, 수분이 25%, 공기가 25% 포함된 흙이다. 이외에도 좋은 흙은 공기가 잘 통해야 하고, 물이 잘 빠지는 흙이면서도 수분을 잘 빨아들여야 한다. 또 거름기, 즉양분이많은흙, 병충해가적은흙이다.

●비료는 식물특성에 맞게 선택

화초가 잘 자라게 하기 위해서는 사람과 마찬가지로 양분을 균형 있게 공급해 주어야 한다. 그러므로 자연 상태의 흙에서 부족한 양분은 화초나 흙에 비료를 줌으로써 알맞게 보충해야 한다. 하지만 무조건 비료만 많이 준다고 해서 화초가 잘 자라는 것은 아니다. 때에 따라서는 비료를 잘못 주었기 때문에 오히려 뿌리나 잎이 상하거나 꽃이 피지 않거나 빨리 시들어버리는 수가있다. 그러므로 화초를 기르는 사람은 화초가 기본적으로 필요로 하는 양분은 무엇이며, 그 양분이 화초에 어떤 작용을 하는가를 충분히 이해해서 각 화초의 특성이나 상태에 맞게 비료를 선택한다. 비료의 종류는 헤아릴 수 없이 많고, 그 형태 또한 액체, 가루, 입자, 고체 등 다양하지만 크게 유기질 비료와 무기질 비료(화학비료)로 나눌 수 있다. 유기질 비료는 퇴비, 콩깻묵, 쌀겨, 뼛가루, 닭똥 등을 말하는데 효력이 더디 나타나긴 하지만 오래도록 그 효과를 볼 수 있다. 반면에 무기질 비료는 효력은 빨리 나타나나 오래가지 못한다. 무기질 비료는 화초가 필요로 하는 성분에 따라 다양하게 구할 수 있으며 몇 가지 성분이 혼합되어 나오기도 한다. 화초에 필요한 원소별로 구분하면, 다음과같다.

●비료 종류의 여러 가지

질소질 비료 : 유기질인 것으로는 닭똥, 깻묵, 쌀겨 등이 있고 무기질로는 황산암모니아(유안), 요소, 질산암모니아(초안), 석회질소 등이 있는데, 유기질 비료는 웃거름으로 주는 것이 좋고 무기질 비료는 덧거름으로 주는 것이 좋다. 그런데 같은 질소 비료라도 흙 속의 미생물이나 뿌리의 흡수작용을 받은 요소나 질산암모니아는 중성, 석회질소는 알칼리성 반응이 나타난다. 일반적으로 어린 모종일 때부터 생장이 왕성해지는 시기까지는 질소 비료의 양을 점차 늘려 주어 잎이나 줄기가 튼튼하게 자라게 하고, 꽃이 피는 때나 열매가 익는 때는 질소비료의 양을 줄인다.

인산질 비료 : 유기질로는 뼛가루 ,쌀겨를 들 수 있고, 무기질로는 과인산석회(과석), 중과인산석회(중과석), 용성인비, 토마스인비 등이 있다. 이 중 과인산석회와 중과인산석회는 흙 속에서 중성 반응을 나타내는 비료이고, 용성인비는 알칼리성 반응을 나타낸다.

인산 비료는 밑거름으로, 화초를 심기 전에 주는것이 좋으며 막 자라기 시작하는 시기에 주면 잘 흡수된다. 인은 흙 속의 칼슘, 철, 알루미늄 등과 결합하여 유실(流失)되기 쉽고, 산성흙에서는 불용성(不溶性)이 되므로 흙의 산도를 약산성, 또는 중성으로 조절해야 한다.

칼륨질 비료 : 유기질로는 퇴비, 두엄이 있고, 무기질로는 황산칼리, 염화칼리, 초산칼리가 있다. 칼륨질 비료는 거의 산성 반응을 나타낸다. 막 자라나는 시기와 꽃이 피는 시기에 특히 필요하므로 밑거름으로 준다. 하이포넥스(hyponex), 비왕, 북살(wuxal), 캄프살, 푸로겜(progen) 등이 바로 그것들인데 대부분 물에 희석하여 분마기로 잎 면에 뿌려 준다. 특히 캄프살 액제는 성장용과 결실용이 구분되어 있어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가정원예용 시판 비료 : 일반 가정에서는 필요한 여러 가지 원소를 혼합하여 가루나 액체 상태로 판매되는 비료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주는 시기에 따라 씨뿌리기 전이나 옮겨 심을 때 주는 비료를 밑거름이라 하고, 자라는 도중에 주는 비료를 웃거름이라 한다. 밑거름을 줄 때는 씨앗이나 뿌리에 비료가 직접 닿지 않게 준 후에 흙을 약간 덮어 준다. 웃거름은 사용하는 비료의 효과나 생장 상태에 따라 몇 차례에 나누어 주게 되는데, 과인산석회는 뿌리나 잎, 줄기에 닿지 않게 주의한다. 또 주는 위치에 따라서 흙의 표면에 주는 것을 표층시비(表層施肥), 잎에 주는 것을 엽면시비(葉面施肥)라 한다. 엽면시비를 할 때는 대게 비료를 액체 상태로 만들어 뿌려주는데, 미량 원소를 공급하기 쉽고 뿌리의 흡수력이 약해졌을 때나 양분을 빨리 공급해야 할 필요가 있을 때 효과적이다. 잎의 앞면보다는 뒷면, 오래된 잎보다는 새 잎, 밤보다는 낮에 뿌리는 것이 더 잘 흡수 된다. 일반적으로 모종이나 재배기간이 짧은 화초에는 주로 흡수가 빠른 무기질 비료를 쓰고, 재배 기간이 긴 화초에는 비료 주는 횟수를 줄이고 유기질 비료를 주로 사용한다.

-비료를 줄 때 뿌리나 잎, 줄기에 닿지 않게 주어야 한다. 또 잎의 앞면보다는 뒷면, 오래된 잎보다 새잎, 밤보다는 낮에 뿌리는 것이 비료가 잘 흡수된다.


*비료의 종류

①고형비료
②액체비료
③입자형 비료
④분말(가루)비료

*여러가지 가정원예용 흙

식물은 어떤 흙에서 잘자라나 알카리성
식물은 어떤 흙에서 잘자라나 알카리성

-백태, 하이드로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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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엽토, 펄라이트

식물은 어떤 흙에서 잘자라나 알카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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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모스, 질석

[출처]공기정화식물키우기/웰빙플러스

A 2002 3/22 16-19면[텃밭 가꾸기—유기 농법으로

당신의 텃밭에서 흙을 한 줌 떠 보십시오. 제초제와 살충제와 쥐약과 살균제에 절어서, 불모의 흙이나 다름없게 된 것 같습니까? 아니면 지렁이와 벌레들과 온갖 종류의 미생물들이 왕성하게 번식하고 있습니까? 텃밭의 흙이 생명체들로 약동하고 있다면, 알고 그랬든 모르고 그랬든, 당신은

유기 농법의 원리를 적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흔히 유기 농법에서는 천연의 생물학적 물질들을 사용하여 텃밭의 토질을 개선하는 방법이 사용됩니다. 유기 농법의 한 가지 목표는, 작물이 병충해를 저항하기에 충분할 만큼 건강한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텃밭을 가꿀 때 합성 화학 물질을 사용하는 국가들에서도 유기 농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로, 과일이나 야채에 남아 있는

잔류 살충제가 때때로 심각한 건강상의 위험을 초래하였습니다. 일례로, 「살충제 경보」(Pesticide Alert)라는 책에 따르면, “1985년 하절기에, [미국] 서부에 있는 몇몇 주들과 캐나다에 사는 거의 1000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수박에 남아 있던 잔류 살충제인 테미크에 중독된 일이 있었”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은 유기 농법이 환경을 보호하는 한 가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부 해충은 반복적으로 뿌려진 화학 살충제에 대해 내성이 생겼기 때문에, 과학자들은 그보다도 더 위험한 독성 살충제를 개발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강력한 화학 물질들이 지하수에 녹아 들어가면서 우리의 소중한 물 공급원을 오염시켰습니다.

유기 농법의 또 다른 장점은, 매립지에 매립하는

쓰레기의 양이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쓰레기를 줄일 수 있습니까? 우리가 만들어 내는 쓰레기 중 상당량은 음식물 쓰레기와 농작물 쓰레기입니다. 이러한 유기물들을 버리는 대신 한데 모아 부패하게 놓아 두면, 땅을 기름지게 해 주는 화합물퇴비가 생성됩니다. 퇴비는 머리에 떠올리고 싶은 대상은 아니겠지만, 식물에게는 최고의 미식입니다!

마지막으로, 일부 사람들은 유기 농법으로 텃밭을 가꾸는 것이

운동도 되고, 햇빛도 쪼이고, 흙을 벗 삼아 일하며, 작은 씨가 튼튼한 작물로 자라는 것을 지켜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유기 농법을 이용한 텃밭 가꾸기를 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까? 그렇다면 이제 시작해 보도록 합시다! 먼저, 당신의 텃밭에 있는 흙을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텃밭의 작물은 어떻게 자라나?

많은 텃밭의 흙은 점토나 사질토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사질토는 입자가 굵다 보니, 물과 영양분이 작물의 뿌리를 통해 흡수되기도 전에 너무 빨리 빠져 버립니다. 반면에 점토는 서로 밀착되어 있는 아주 작은 층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물이 단단한 표면에 스며들지 못하고 흘러가 버리거나, 아니면 흡수되더라도 흙 안에서 빠져나가지 못해 작물의 뿌리가 숨을 쉬지 못하게 만듭니다.

작물의 뿌리는, 흙의 입자가 균형을 이루고 있어서 뿌리가 말라 버리지 않을 만큼 충분한 수분을 머금고 있으면서도 불필요하게 많은 물은 빠지는 토양에서 잘 자랍니다. 정원사들은 이러한 토양을 가리켜 혼합 양토(壤土)라고 부릅니다. 혼합 양토 속에서는 공기의 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미생물들이 흙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일을 할 수 있습니다.

토양의 균형을 잡기 위해서는, 점토와 사질토 모두에 다량의 유기물—퇴비—을 공급해야 합니다. 퇴비를 삽으로 퍼서 땅에 뿌리면, 퇴비는 흙을 적합한 상태로 만들어 줍니다. 퇴비는 스펀지처럼 수분을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덜 주어도 됩니다. 퇴비에는 이로운 박테리아가 수없이 많이 들어 있는데, 박테리아는 썩고 있는 물질을 계속 분해시켜 식물이 쑥쑥 자라는 데 필요한 영양분으로 변환시킬 것입니다. 퇴비는 또한 흙의 균형을 잡아서 흙이 지나치게 산성이 되거나 알칼리성이 되지 않게 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토끼풀이나 자주개자리같이 뿌리를 깊이 내리는 간작 식물 즉 사이짓기 식물을 심으면, 밀도가 높은 흙 사이사이에 틈새가 생기고 유기물의 양이 늘어납니다. 땅을 짚이나 톱밥 같은 것으로 덮어 주는 것 역시 흙의 구성 상태를 바꾸는 데 유용합니다.지렁이는 텃밭의 토질을 개선하는 데 놀라울 정도로 뛰어난 역할을 합니다. 지렁이는 땅속으로 깊게는 4미터까지 굴을 파기 때문에, 흙에 공기가 잘 통하게 하고, 위쪽으로 여러 가지 무기물을 운반하며, 물이 더 잘 빠지게 합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지렁이는 흙 속에 배설물을 남기는데, 「단계별 유기농 텃밭 가꾸기」(Step by Step Organic Vegetable Gardening)라는 책에 따르면, 그 배설물에는 “질소, 인 및 칼륨이 주변의 흙[보다] 다섯 배나 더 많이 들어” 있습니다.

두꺼비, 새, 곤충—텃밭의 친구들

‘하지만 텃밭에 있는 해충은 어떻게 하나?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고 어떻게 해충을 없앨 수 있나?’라는 질문이 생길지 모릅니다. 살충제는 없애고 싶은 해충만 죽이는 것이 아님을 잊지 마십시오.

살충제는 지렁이나 균류 같은 이로운 유기체도 죽입니다. 또한 두꺼비도 텃밭의 친구라는 점을 기억하십시오. 두꺼비 한 마리는 석 달 동안 많게는 1만 마리나 되는 해충을 먹어 치울 수 있습니다. 두꺼비는 입맛이 까다롭지 않습니다. 두꺼비의 먹이로는 귀뚜라미, 허리노린재, 솔나방 유충, 멸강나방 유충, 매미나방 유충, 민달팽이류 등 작물에 해를 끼치는 여러 가지 생물이 있습니다.새들도 해충을 없애는 데 효과적입니다. 집굴뚝새 한 마리가 “어느 여름날 오후 동안 새끼에게 500마리의 거미와 유충”을 먹이는 것이 관찰된 적이 있다고, 「독성 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텃밭 가꾸기」(Gardening Without Poisons)라는 책은 알려 줍니다. 굴뚝새를 비롯하여 곤충을 잡아먹는 새 몇 마리를 당신의 텃밭으로 불러들이고 싶다면, 잘 보이는 곳에 새 먹이나 둥지를 만들 만한 재료를 걸어 두십시오. 오래지 않아, 여러분의 “초대”가 받아들여졌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곤충들은 어떠합니까? 많은 익충(益蟲) 즉 이로운 곤충들은 해충을 잡아먹습니다. 무당벌레를 구하여 텃밭에 풀어놓으면, 그들은 즉시 제일 좋아하는 먹이인 진딧물을 찾아 나설 것입니다. 사마귀의 알이 든 상자를 구해서 텃밭에 놓아 둘 수도 있습니다. 알에서 부화한 사마귀들은, 겁 없이 그들 앞을 지나가는 곤충들을 사실상 모조리 잡아먹을 것입니다.

식물을 통한 해충 방제

특정한 식물을 사용하여 텃밭에 있는 해충의 수를 억제할 수도 있습니다.

해충이 싫어하는 식물을 보호가 필요한 식물 옆에 심으십시오. 예를 들어, 많은 식물의 뿌리를 공격하여 약화시키는 선형동물들은, 천수국과는 멀찌감치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조심합니다. 그리고 배추흰나비는 양배추 근처에 로즈메리, 샐비어, 백리향을 심으면 퇴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일부 식물들은 해충들을 불러 모읍니다.

윤작(輪作) 즉

돌려짓기는 병충해를 억제하는 한 가지 실용적인 방법입니다. 해마다 같은 장소에 같은 종류의 작물을 계속 키우는 대신에, 여러 가지 작물을 돌아가며 재배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일정하게 반복되는 병충해의 주기를 끊을 수 있습니다.

유기 농법은 만만찮은 일일 수 있으며,

시간과 참을성을 요합니다. 유기 농법으로 텃밭의 토양을 비옥한 상태로 바꾸어 놓는 데는 여러 달이 걸릴 수 있습니다. 때때로 좌절을 겪게 될 수도 있는데, 그럴 때면 분무식 화학 약품을 쓰고 싶은 유혹을 느끼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기 전에 잠시 멈추어, 독성 화학 물질을 쓰지 않을 때 얻게 되는 장기적인 유익에 대해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고 참을성을 나타낸다면, 머지않아 여러분의 텃밭에서는 유기 농법으로 재배되어 다른 채소들보다 병충해의 영향이 적은 맛 좋은 채소가 생산될 것입니다. 유기 농법을 쓴 텃밭도 완벽하지는 않겠지만, 결과에 만족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텃밭 가꾸기를 좋아한다면, 유기 농법을 사용하여 당신만의 텃밭을 가꾸어 보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17면 삽화]
점토

[17면 삽화]
사질토

[17면 삽화]
양토

[18면 삽화]
텃밭의 친구들

두꺼비 한 마리는 석 달 동안 많게는 1만 마리나 되는 해충을 먹어 치울 수 있다

집굴뚝새 한 마리가 “어느 여름날 오후 동안 새끼에게 500마리의 거미와 유충”을 먹이는 것이 관찰된 적이 있다

지렁이는 흙에 공기가 잘 통하게 하고, 위쪽으로 다양한 무기물을 운반한다

무당벌레가 제일 좋아하는 먹이는 파괴적인 해충인 진딧물이다

[18면 삽화]
퇴비를 삽으로 퍼서 땅에 뿌리면, 퇴비는 흙을 적합한 상태로 만들어 준다.

]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구의 생태계에 대한 최신 정보를 지구 가족 모두가 함께 공유함으로 환경파괴를 멀리하고 자연그대로의 모습으로 원상복구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유기농법으로 생산하려는 전세계의 농민, 어민, 임업인, 수산민들에게 희망을 주며 인류의 영원한 거처인 우주의 홍일점 지구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모음/ 약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문의 및 연락처: 010-2545-0777 ; 051-464-0307 홈주소: http://jdm0777.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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